사람에게는 나와 남을 구별하는 경계가 있다.

이 범위 안에 싫거나 낯선 사람이 들어오면 본능적으로 경계경보가 켜진다.

이것을 ‘개인거리’ 또는 ‘안전거리’라고 한다.

사람 사이, 가장 이상적인 거리는 4피트

4피트는 안전거리 안에서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로운 이들에게 혼자 있고 싶지 않아 약속을 잡았다가 막상 자리에 나가면 혼자 있고 싶었던 이들에게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면서도 서로 상처를 주고받지 않고 싶은 이들에게 꽤 근사한 서비스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주요기능

5.5.png

5.5 2.png

5.5 3.png